2026년 10월 9일 (금) · 하루 최고 105마리
물때 5물 · 어종 쭈꾸미 · 갑오징어 · 06:00 출항 → 14:00 입항
하루 최고 105마리. 물때는 5물입니다.



거북수상스포츠
1인 최고 · 8시간 기준 — 그날 가장 많이 잡으신 한 분의 마릿수입니다. 배 전체 합계가 아니고, 06:00 출항부터 14:00 입항까지 8시간 동안의 결과입니다.
| 달 | 조황 기록 | 최고 | 중앙값 | 200마리 이상 |
|---|---|---|---|---|
| 10월 | 8일 | 250마리 (10월 6일 (화)) | 168마리 | 3일 |
| 9월 | 27일 | 376마리 (9월 12일 (토)) | 220마리 | 19일 |
물때 5물 · 어종 쭈꾸미 · 갑오징어 · 06:00 출항 → 14:00 입항
하루 최고 105마리. 물때는 5물입니다.



물때 4물 · 어종 쭈꾸미 · 갑오징어 · 06:00 출항 → 14:00 입항
하루 최고 158마리. 물때는 4물입니다.



물때 3물 · 어종 쭈꾸미 · 갑오징어 · 06:00 출항 → 14:00 입항
하루 최고 152마리. 물때는 3물입니다.



물때 2물 · 어종 쭈꾸미 · 갑오징어 · 06:00 출항 → 14:00 입항
하루 최고 250마리. 물때는 2물입니다.



물때 무시 · 어종 쭈꾸미 · 갑오징어 · 06:00 출항 → 14:00 입항
하루 최고 150마리. 물때는 무시입니다.



물때 조금 · 어종 쭈꾸미 · 갑오징어 · 06:00 출항 → 14:00 입항
하루 최고 212마리. 물때는 조금입니다.



물때 13물 · 어종 쭈꾸미 · 갑오징어 · 06:00 출항 → 14:00 입항
하루 최고 217마리. 물때는 13물입니다.



물때 12물 · 어종 쭈꾸미 · 갑오징어 · 06:00 출항 → 14:00 입항
하루 최고 178마리. 물때는 12물입니다.



물때 11물 · 어종 쭈꾸미 · 갑오징어 · 06:00 출항 → 14:00 입항
하루 최고 190마리. 물때는 11물입니다.



물때 10물 · 어종 쭈꾸미 · 갑오징어 · 06:00 출항 → 14:00 입항
하루 최고 216마리. 물때는 10물입니다.



물때 9물 · 어종 쭈꾸미 · 갑오징어 · 06:00 출항 → 14:00 입항
하루 최고 188마리. 물때는 9물입니다.



물때 8물 · 어종 쭈꾸미 · 갑오징어 · 06:00 출항 → 14:00 입항
하루 최고 183마리. 물때는 8물입니다.



물때 7물 · 어종 쭈꾸미 · 갑오징어 · 06:00 출항 → 14:00 입항
하루 최고 150마리. 물때는 7물입니다. 한 분 한 분 방금 올린 걸 들어 보이셨습니다. 부두에서는 쿨러와 지퍼백에 나눠 담았습니다.



물때 5물 · 어종 쭈꾸미 · 갑오징어 · 06:00 출항 → 14:00 입항
하루 최고 220마리. 물때는 5물입니다. 한 분 한 분 방금 올린 걸 들어 보이셨습니다. 부두에 내려놓으니 지퍼백이 줄을 섰습니다.



물때 · 어종 쭈꾸미 · 갑오징어 · 06:00 출항 → 14:00 입항
아직 해가 덜 뜬 바다로 나갔습니다. 하늘은 옅은 분홍이고 바람은 거의 없었습니다. 포인트에 닻을 내리고 채비를 내리자마자 손이 바빠졌습니다. 첫 사진이 나오기까지 얼마 걸리지 않았습니다. 한 분이 올리면 옆에서 또 한 분이 올리고, 그렇게 이어졌습니다. 한 줄에 두 마리가 같이 달려 올라온 순간도 있었습니다. 빨간 모자 쓰신 분이 활짝 웃으며 들어 보이셨습니다. 부두에 내려놓고 보니 지퍼백이며 쿨러며 가방마다 가득이었습니다. 하루 최고 249마리.



물때 · 어종 쭈꾸미 · 갑오징어 · 06:00 출항 → 14:00 입항
구름 한 점 없이 트인 날이었습니다. 저 멀리 도시 쪽 건물까지 훤히 보였습니다. 아침 내내 손이 바빴습니다. 사진을 보시면 한 분 한 분 방금 올린 걸 들어 보이고 계십니다. 채비를 내릴 때마다 뭔가 달려 나오니 배 위가 조용할 틈이 없었습니다. 돌아와서 부두에 내려놓으니 쿨러와 가방이 줄을 섰습니다. 여덟 분이 함께 사진을 찍으셨는데 다들 표정이 좋으셨습니다. 하루 최고 297마리. 이번 주 들어 가장 많이 나온 날입니다.



물때 2물 · 어종 쭈꾸미 · 갑오징어 · 06:00 출항 → 14:00 입항
물때는 2물입니다. 하루 최고 222마리. 08:57부터 09:04 사이 7분 동안 사진이 일곱 장 찍혔습니다. 한 장에 한 분씩, 방금 올린 걸 들어 보이신 겁니다. 그 시간대에 손이 제일 바빴습니다. 14:30에 부두에 내려놓은 조과는 지퍼백으로 여러 개였습니다. 쿨러와 가방 위에 나눠 담아 두었습니다.



물때 1물 · 어종 쭈꾸미 · 갑오징어 · 06:00 출항 → 14:00 입항
물때가 1물로 넘어간 첫날입니다. 어제와 똑같이 210마리. 06:42부터 07:14 사이에 사진이 몰려 있습니다. 새벽 노을에서 시작해 한낮에는 하늘이 그대로 열렸습니다.



물때 · 어종 쭈꾸미 · 갑오징어 · 06:00 출항 → 14:00 입항
물때는 무시입니다. 조금 다음날이라 물이 제일 안 가는 날인데 아침부터 몰아쳤습니다. 06:43에 첫 사진이 나오고, 06:52부터 06:56 사이 넉 장이 연달아 찍혔습니다. 사진 시각만 늘어놓으면 06:43 · 06:52 · 06:53 · 06:53 · 06:55 · 06:55 · 06:56 입니다. 손이 바빠서 찍을 틈이 그 정도뿐이었습니다. 하루 최고 210마리. 어제 180마리보다 서른 마리 많습니다. 아홉 분이 나가셨고, 새벽에는 노을이 길게 깔렸다가 한낮에는 하늘이 그대로 열렸습니다. 부두에 내려서는 지퍼백에 나눠 담았습니다.



물때 · 어종 쭈꾸미 · 갑오징어 · 06:00 출항 → 14:00 입항
06:00에 나갔는데 06:15부터 사진이 쏟아집니다. 다섯 분이 각자 한 마리씩 들고 있는 사진이 06:15, 06:18, 06:19, 06:20, 06:22 에 찍혔습니다. 포인트가 가까워서 내리자마자 시작된 날이었습니다. 하루 최고 180마리. 어제보다 열 마리 적지만, 아침을 이렇게 열면 오후에 뜸해도 숫자가 남습니다. 물때는 조금. 아홉 분이 나가셨고, 새벽에는 하늘이 낮게 깔렸다가 한낮에는 구름이 크게 걸린 파란 하늘이었습니다.



물때 · 어종 쭈꾸미 · 갑오징어 · 06:00 출항 → 14:00 입항
이날은 낚시 유튜버 한 분이 손님으로 함께 타셨습니다. 새벽 출항부터 배 위에서 유튜브 라이브를 내보내셨는데, 흔들리는 배에서 나가는 화면이라 중간에 끊길 줄 알았더니 끝까지 나갔습니다. 방송은 끝났고 지금은 다시보기로 남아 있습니다. 쭈꾸미는 최고 190마리. 갑오징어도 꽤 올라왔는데 사진이 없습니다. 올라올 때마다 손이 바빠 찍을 틈이 없었습니다. 다음에는 한 마리쯤 따로 세워 두고 찍어 두겠습니다. 아홉 분이 나가셨고, 아침에는 하늘이 트여 있다가 오후 들어 구름이 덮였습니다.



물때 · 어종 쭈꾸미 · 갑오징어 · 06:00 출항 → 14:00 입항
쭈꾸미만 나오는 날이 있고, 갑오징어가 섞이는 날이 있습니다. 이날은 섞인 날이었습니다. 갑오징어는 몸통 가장자리를 지느러미가 두르고 있어 쭈꾸미와 한눈에 다릅니다. 끌어올릴 때 무게도 다르게 실립니다. 같은 채비로 둘 다 노리니, 무엇이 올라올지는 올려 봐야 압니다. 아홉 분이 나가서 최고 218마리. 바람이 거의 없어 하루 종일 물결이 잔잔했습니다.



물때 · 어종 쭈꾸미 · 06:00 출항 → 14:00 입항
이날은 가족이 타셨습니다. 아이가 구명조끼 입고 어른들 사이에 서서 아침 내내 낚싯대를 잡고 있었습니다. 쭈꾸미는 채비가 가볍고 바닥까지 내렸다가 살짝 들어주면 끝이라 힘이 필요 없습니다. 입질도 자주 와서 아이가 지루해할 틈이 없습니다. 아홉 분이 나가서 최고 241마리. 하늘이 맑아 하루 종일 바다가 잘 보였습니다.



물때 · 어종 쭈꾸미 · 갑오징어 · 06:00 출항 → 14:00 입항
부두에 모였을 때는 아직 어두웠습니다. 다리 조명만 붉게 켜져 있었고, 해는 나가고 한참 뒤에야 뿌옇게 올라왔습니다. 아홉 분이 나가서 최고 170마리, 어제와 같은 숫자입니다. 이번에는 영상도 넷 같이 올립니다 — 물속에서 올라오는 순간은 사진으로는 안 담깁니다. 쭈꾸미 사이에 갑오징어가 섞여 올라옵니다. 영상 둘에 그대로 찍혔는데, 몸통이 길쭉하고 가장자리를 지느러미가 두르고 있으면 갑오징어입니다.



물때 · 어종 쭈꾸미 · 06:00 출항 → 14:00 입항
아침 7시대에 연달아 올라왔습니다. 사진마다 뒤로 다른 배가 여럿 보이는데, 좋은 자리는 다들 압니다. 아홉 분이 나가서 최고 170마리. 어제(376마리)만큼은 아니었지만, 하루 걸러 이 정도면 잘 나온 날입니다.



물때 · 어종 쭈꾸미 · 06:00 출항 → 14:00 입항
아침 6시 40분, 첫 채비가 바닥에 닿자마자 올라왔습니다. 그 뒤로는 내리면 붙는 날이었습니다. 아홉 분이 나가서 최고 376마리. 베스트호에서 나온 것 중 가장 많은 숫자입니다. 입항하고 부두에 봉지를 펴놓고 나누는 데 한참 걸렸습니다.



물때 · 어종 쭈꾸미 · 06:00 출항 → 14:00 입항
에기를 바닥까지 내렸다가 살짝 들어 올리면 쭈꾸미가 안겨 올라옵니다. 하루 종일 해도 팔이 아프지 않습니다. 9월 11일, 하늘이 유난히 파랬던 금요일이었습니다. 여덟 분이 나가서 한 분이 235마리를 채워 가셨습니다.



물때 · 어종 쭈꾸미 · 06:00 출항 → 14:00 입항
9월 10일 쭈꾸미 출조. 구름이 하루 종일 낮게 깔린 날이었습니다. 바람이 약해 바다는 잔잔했고, 아침부터 오후까지 꾸준히 올라왔습니다. 여덟 분이 나가셨고, 입항해서 부두에 봉지를 나눠 담았습니다.



물때 · 어종 쭈꾸미 · 06:00 출항 → 14:00 입항
9월 9일 쭈꾸미 출조. 구름이 낮게 깔린 아침이었습니다. 해 뜰 무렵부터 에기에 붙어 올라오기 시작해 오전 내내 이어졌습니다. 이날은 네 분이 나갔고, 입항해서 부두에 봉지를 나눠 담았습니다.



물때 · 어종 쭈꾸미 · 06:00 출항 → 14:00 입항
9월 8일 쭈꾸미 출조. 바람이 약해 물결이 잔잔했고, 같은 포인트에 배가 여럿 몰렸습니다. 오전부터 오후까지 꾸준히 올라왔습니다. 9명 정원을 채워 나갔고, 입항해서 부두에 봉지를 나눠 담았습니다.



물때 · 어종 쭈꾸미 · 06:00 출항 → 14:00 입항
9월 7일 쭈꾸미 출조. 해 뜰 무렵 첫 마리가 올라왔고 오전 내내 입질이 이어졌습니다. 바람이 약해 물결이 잔잔했고, 하늘에 구름이 거의 없었습니다. 9명 정원을 채워 나갔고, 입항해서 부두에 봉지를 나눠 담았습니다.



물때 1물 · 어종 쭈꾸미 · 갑오징어 · 06:00 출항 → 14:00 입항
9월 6일 쭈꾸미·갑오징어 출조. 아침 역광 속에 첫 마리가 올라오고 오후까지 입질이 이어졌습니다. 채비 하나에 두 마리씩 붙는 시간대도 있었고, 갑오징어도 꾸준히 섞였습니다. 점심은 배 위에서 삼겹살을 구워 먹고, 입항해서 봉지에 나눠 담았습니다.



물때 · 어종 쭈꾸미 · 갑오징어 · 06:00 출항 → 14:00 입항
9월 5일 쭈꾸미 출조. 구름 한 점 없는 하늘에 바람도 잔잔했습니다. 포인트 도착하자마자 입질이 시작돼 오전 내내 이어졌고, 갑오징어도 섞여 올라왔습니다. 입항 후 부두에서 조과를 나눠 담고 단체 사진으로 마무리했습니다.



물때 · 어종 쭈꾸미 · 06:00 출항 → 14:00 입항
9월 2일 쭈꾸미 출조. 전날 비가 그치고 맑게 갠 날씨였습니다. 입항 후 부두에서 봉지에 나눠 담은 조과가 줄줄이 늘어섰습니다.


물때 · 어종 쭈꾸미 · 갑오징어 · 06:00 출항 → 14:00 입항
9월 1일 쭈꾸미·갑오징어 시즌 첫 출조. 비 오는 궂은 날씨였는데도 에기에 쭈꾸미가 꾸준히 붙었고, 갑오징어도 섞여 올라왔습니다. 배가 몰린 포인트에서 아침 내내 입질이 이어졌습니다.



손님이 직접 블로그에 쓴 글에서 원문 그대로 옮겼습니다.
포인트를 옮길 때도 대부분 5분이 채 걸리지 않았습니다.
제가 이번에 이용한 거북섬 마리나 베스트호는 안내받기로 마리나선박 대여업으로 등록해 영업하고 있는 배였습니다.
개인적으로는 이런 부분 때문에 시화호 안에서 즐기는 체험 배낚시가 초보자에게도 잘 맞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낚시를 시작하니 선장님이 직접 믹스커피를 한 잔씩 타주십니다.
폭발적인 피딩 없이 아침부터 오후까지 꾸준하게 잡았는데 어느새 185마리가 됐습니다.
포인트에서 선착장이 가까워서 좋다. 입항까지 15분 내외면 들어가니 그만큼 이동시간이 짧아 낚시하는 시간은 긴편이다.
쭈틀과 에기 케이스가 부착되어 있고 무엇보다 어통에 물이 공급이 된다. 두레박으로 퍼올려야 하는배들이 많은데 베스트호의 시설은 맘에 들었다.
쭈틀 옆에 타올이 있어 쉽게 손을 닦을 수 있다. 나름 꼼꼼하게 준비한 선장님을 느낄 수 있었다.
311마리를 기록하며 흐믓한 마무리를 할 수 있었다.
쭈꾸미·갑오징어 선상체험낚시 · 1인 100,000원 · 06:00 출항 → 14:00 입항
프로그램 자세히 보기 · 오시는 길 · 무료 주차 · 예약 문의 010-4258-1910